본문으로 건너뛰기

#주식기초

태그별 게시물 모아보기

14개 게시물

02.22 (일)

호가

사고 싶은 사람이 부르는 가격(매수호가)과 팔고 싶은 사람이 부르는 가격(매도호가). 두 가격의 차이인 스프레드가 좁을수록 거래가 활발한 시장입니다.

유상증자·무상증자

회사가 새 주식을 발행해 자본을 늘리는 방법. 유상증자는 돈을 받고, 무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공짜로 나눠준다.

우선주

보통주보다 배당을 먼저 받는 대신 의결권이 없는 주식. 배당 수입을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주식 유형.

업종·섹터

비슷한 사업을 하는 회사들을 묶은 분류 체계. 경제 상황에 따라 강한 섹터와 약한 섹터가 달라지는 섹터 로테이션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

액면분할 (Stock Split)

주식 1주를 여러 주로 쪼개는 것. 실제 기업 가치는 그대로이고 주가와 주식 수만 비례해서 바뀐다. 고가 주식의 접근성을 높이고 거래 유동성을 늘리기 위해 활용한다.

신용거래·증거금 (Margin & Credit Trading)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거래 방식. 수익이 증폭되지만 손실도 증폭되고, 주가가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면 강제로 팔리는 반대매매 위험이 있다.

시장가·지정가 주문

주식을 사고팔 때 선택하는 두 가지 주문 방식. 빠른 체결을 원하면 시장가, 원하는 가격을 고수하려면 지정가를 사용합니다.

시가·고가·저가·종가

하루 주가를 요약하는 4가지 기준점. 이 네 숫자가 모여 캔들차트 하나를 만들며, 시장의 하루 흐름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손절·익절

손실을 제한하거나 이익을 확정하기 위해 미리 정해둔 매도 기준선. 감정이 아닌 규칙으로 매매하는 습관의 출발점.

서킷브레이커

주식시장이 급락할 때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안전장치. 패닉 매도 연쇄 반응을 끊어 시장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상한가·하한가

하루 동안 주가가 오르거나 내릴 수 있는 최대 폭. 한국은 전일 종가 기준 ±30%, 미국은 서킷브레이커 방식으로 과열·공황을 막습니다.

배당 (Dividend)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의 일부를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 배당금·배당수익률·배당락일 등 기초 개념을 이해하면 배당주 투자의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다.

거래량

일정 기간 동안 실제로 손바뀜된 주식의 수량. 주가 움직임에 앞서 신호를 보내는 경우가 많아 '주가보다 거래량을 먼저 보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IPO (기업공개)

비상장기업이 처음으로 주식을 일반에 공개하고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는 과정. 공모가, 따상, 락업 기간 등 IPO 특유의 개념을 이해해야 손실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