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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무상증자

Rights Issue / Bonus Issue

중급 주식기초 · 2분 분량

한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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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 새 주식을 팔아 돈을 조달 (주가 희석 주의), 무상증자 = 쌓인 잉여금을 주식으로 전환해 공짜 배포

같은 ‘증자’지만 회사와 주주에게 미치는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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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찬조출연: 삼성전자 2018년 무상증자 — 50:1 액면분할과 함께 주식 접근성 대폭 향상 📊

쉽게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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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비유로 설명하면:

유상증자: 피자(회사) 한 판을 8조각 내놓고 팔았는데, 추가로 4조각을 더 만들어서 새 손님에게 팝니다. 기존 손님(주주)이 가진 조각의 비율은 줄어들지만, 피자 전체 크기(회사 자본)는 커집니다.

무상증자: 피자 한 판을 8조각으로 자르던 걸 16조각으로 다시 자릅니다. 1조각씩 갖고 있던 손님이 2조각이 되지만, 피자 총량은 그대로입니다. 1조각의 크기(주당 가치)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구분유상증자무상증자
돈 납입 여부있음 (새 자금 유입)없음 (잉여금 전환)
회사 자본실질 증가변화 없음
주식 수증가증가
주가 이론 영향하락 (희석 효과)하락 (권리락)
시장 반응보통 부정적보통 긍정적

해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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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해석투자자 대응
유상증자 - 사업 확장 목적중립 ~ 긍정 (성장 투자)납입 참여 여부 검토
유상증자 - 부채 상환 목적부정 (재무 부실 신호)경계 필요
유상증자 - 3자 배정맥락에 따라 다름인수자 파악 필수
무상증자긍정 (이익 누적 신호)권리락일 확인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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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상증자 납입 기준일을 놓치면 신주인수권을 잃습니다. 공시 즉시 일정을 확인하세요.
  • 무상증자 후 권리락일에 주가가 조정(하락)됩니다. 이 하락은 손실이 아니라 구조적 조정입니다.
  • 유상증자는 주식 수 증가 → EPS(주당순이익) 희석 → 적정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주식 수가 늘었다고 호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