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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업공개)

IPO (Initial Public Offering)

초급 주식기초 · 2분 분량

한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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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 비상장 기업이 주식시장에 처음으로 문을 여는 날

지금까지 소수의 창업자·투자자만 가질 수 있던 주식을 일반 투자자도 살 수 있게 공개하는 절차입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은 새로운 자금을 조달하고, 투자자는 상장 초기 수익 기회를 얻습니다.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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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찬조출연: 거래소 종을 울리는 CEO — 상장 당일 시세를 알리는 의식의 주인공 🔔

쉽게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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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맛집 비유로 설명하면:

  • 처음에는 사장님 가족끼리만 운영하는 비상장 식당 (외부 투자 없음)
  • 장사가 잘 되자 식당을 키우고 싶어 일반 투자자를 모집 (공모)
  • 모집 가격이 공모가, 모집 기간이 청약
  • 드디어 식당이 대형 푸드코트(거래소)에 입점하는 날이 상장일

핵심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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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공모가상장 전 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주식의 가격
따상상장 첫날 공모가의 2배로 시작(더블)한 뒤 상한가(+30%)까지 오르는 것
청약 경쟁률공모주 1주를 받으려면 몇 명이 신청했는지 나타내는 비율
락업(보호예수)상장 후 일정 기간(보통 1~6개월) 대주주·기관이 주식을 팔지 못하도록 묶어두는 것

시장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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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의미
공모가 > 희망 범위 상단수요가 많아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 → 상장 초기 강세 기대
청약 경쟁률 수백 대 1공모주 인기 폭발 → 단기 차익 가능성 높지만 배정 물량은 소량
락업 해제일 도래대주주·기관의 대량 매도 가능 → 주가 하락 압력 발생
상장 당일 공모가 하회시장의 기업 가치 평가가 공모가보다 낮음 → “공모가 밑에서 시작”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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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상은 예외입니다. 상장 첫날 공모가를 하회하는 종목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뜨거운 청약 경쟁률이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락업 해제일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상장 후 수개월 뒤에 대주주·기관 물량이 한꺼번에 나오면 주가가 급락할 수 있습니다.
  • 공모가는 주관사(증권사)와 기업이 협의해 정합니다. 적정 가치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업종 평균 PER·PBR과 비교해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